티스토리 뷰










아침에 청소하는데... 모모가 창틀에 늘어져있는...;;









모모야!
(하지만 쳐다보지도 않다는거~;;)











이봐 처자..
(그래도 안쳐다보는..)











오후엔 베란다쪽으로 나가있는 모모씨
선반위 상자에서 햇살맞는...ㅎㅎㅎㅎ











좋으니?










입찢어진돠.. -ㅁ-...









모모씨의 나른함은 해질때까지 계속 됩니다~ *

























댓글
댓글쓰기 폼
Total
1,343,617
Today
2
Yesterday
86
«   2019/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