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아침에 청소하는데... 모모가 창틀에 늘어져있는...;;









모모야!
(하지만 쳐다보지도 않다는거~;;)











이봐 처자..
(그래도 안쳐다보는..)











오후엔 베란다쪽으로 나가있는 모모씨
선반위 상자에서 햇살맞는...ㅎㅎㅎㅎ











좋으니?










입찢어진돠.. -ㅁ-...









모모씨의 나른함은 해질때까지 계속 됩니다~ *

























댓글
댓글쓰기 폼
Total
1,336,935
Today
17
Yesterday
58
«   2019/06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