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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이야기

우리의 밤은 즐거웠다;;

제멋대로 백작마녀 2009. 5. 5. 22:09




오랜만에 부천와서 보게된 결혼하는 혜선씨와 수민이


울 수민씨는 은제 시집갈라나~~ ~*



아무튼간에 디종에서 수다떨며 먹고, 어디 카페나 가자~ 했다가
수민이가 좋은곳이 있다며 데리고 간 이곳.. 55룸스..
방이 55개인갑다;;

아무튼 이런 방휴게실같은곳.. 여기 경고문은 "지나친 애정행위금지" 란다
...........................하지만.......................


커텐속은 아무도 모르는거 *(-_-)* 므흣..






방마다 있는 조명인갑다
조명과 티비 테이블 과자 음료및 차는 휴게실같은 거실룸이 있는데..
그곳에서 가지고 오면된다.




츠자들의 수다는 이어지고 이어지며~
수민씨가 네일아트 수강과 함께 시험을 봤다기에
우리에게 선보이는 "시술"..;;;
난.. 난생첨 해보는거다. -_-);

하지만 혜선씨는 자주 한다는거~ *


그래서 이래저래 말하면 서로 잘도 알아먹는..
난.. @_@ 응? 이러고.. 있다;;





니퍼를 꺼내는 수민씨의 손 *(-_ -)* 냐하..
은니~ 케어이쁘게 해주셔요~*

(손톱을 내능 바짝 짤라가꼬... 애기손꾸락에 메니큐어 칠해주는 기분이 아니었을까;;;)
아무튼.. 할게없다고는 한다. ㅡ.ㅡ;; 하하..






혜선씨 손꾸락을 케어해주시는 수민씨~ *
저거.. 뭐 손톱강하게 붙이는거라는데.. 그냥 하면.. 손꾸락 한게당 만원이라고 했다

-ㅁ-;;;

그냥... 밥잘먹고 잘자면 강해지지않을까;;







그녀는 집중중..





집중중;;


.
.
.



ㅎ ㅏ.. 오랜만에 친구들과 함께한 시간..
담엔 밤새놀아보까? *(-_ -)* 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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