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사과!!

from 맛있는 이야기 2007.09.15 10:24



빛깔이 참 탐스러운 "장수사과"

지난달 삼촌은 풋사과를 보내주시고.. 이번엔 추석맞이로 오빠가 울집에 "사과" 한상자를!!
매해마다 사과를 주는데.. 항상 보지만.. 사과빛깔도 참 곱고.. 또. 저 사과안엔.. "꿀" 이라 해야할까?
그녀석들이 정말 많다는것!!


아삭아삭하면서.. 과육도 풍부한~!! 어흑..
양군님~ 잘먹을께용~!!


엄마가 사과받아 보시고.. "역시 사과 참 좋아" 라는~ 히히히
하.. 추석은 정말 추석이 다가오긴오나부다~



나는 오빠한테 사과받고~
난 오빠한테 "사랑을 드릴께요~"  (づ ̄ ³ ̄)づ  러브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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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黃새나리 2007.09.15 10: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사과를 자주 먹는 편인데.. 아 어서 가을사과 먹고싶네요.
    집에 한 두달전 사놓은 사과가 아직 두개쯤 남아있는데, 다먹고 빨간 사과 또 먹어야겠네요..^^;

    • 백작마녀 2007.09.15 11: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사진보니깐.. 똥찝을 드셨다던~ ;ㅁ; 흑..
      왠지 냉장고에있는 시원한 사과를 깍아서 같이 나눠먹고 싶어지네요~ 히히
      ;ㅁ; 뮤클 마을따위가 있어서 같은 동네에 살면 얼마나 좋을꼬~~

  2. 파마쟁이 2007.09.15 21: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과..먹어 본지가 언제인겨..=_=a
    빠알간~ 사과.. 어릴때 살던 시골 동네에서 사과서리~ 해와서 먹던게 생각나네요.
    음.. 사과는 껍질째 한입~ 홬~ 베어 먹어야 제맛인데..냠냠~+_+;;

    • 백작마녀 2007.09.16 06: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홋!!! >_ < 왠지.. 재밌었을것같은;;
      사과설이~ 요즘엔 그런거 하면 그 농작물만큼의 값을
      다 치뤄줘야 한다던데 ㅠ_ㅠ 흑..
      ㅎ ㅏ~ 아삭아삭한 사과지용~ 히히.. 그 아삭~ 한 소리 > _<)b 후웃!

  3. 푸르르 2007.09.15 23: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과...
    전 지겹던데여;;;
    집이 사과 과수원을 하다보니...
    사과는 거의 안 먹게 대더라고요...
    흠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