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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좋은 일요일
참.. 일요일이라 그러나... 동네가 조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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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를 구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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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냄새에 뒷 발코니 문을 여는데..
우리의 뒷집 허숙히!! (말썽부리면 아즘마한테 파리채로 혼난다);;
고녀석!!!

참 늠름하게도 쳐다보고있다;;


"하지만 만두를 줄 수 없는걸? =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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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르르 2007.09.09 22: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군만두...*_*
    먹고 싶어지네여...ㅋㅋㅋ

  2. 두기 2007.09.10 00: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햐!~ 저런 네모난 만두 되게 좋아합니다..+_+
    (예전에 저런 만두속에 피자속이 들어가서 피자만두를 팔던 매점 생각이 나네요)

  3. 심연 2007.09.10 14: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 ㅏ아... 군만두 맛나겠네요....ㅠ_ㅠ
    저의 외삼촌댁에 허숙휘보다 큰 말라뮤트가 있었는데..... 그놈 등치가... 거의 저와 맞먹는지라... 저의 생김새가.... 사람같지 않게 동료처럼 보였는지(당시 면도 안했을껌다...-_-;;) 절 보더니 꼬랑지를 마구 흔들며.... 귀엽게 굴길래.... 앞발을 잡고 번쩍 들어서 세웠었죠... 뭐... 확실히 종이 다름을 알려주기 위해... 너도 한번 이족보행으로 걸어봐라.. 하면서 말이죠...-ㅅ-;;
    세워 놓으니.. 저랑 키가 비슷하더라고요... 그래 너도 종을 뛰어넘어... 나처럼 두발로 걸어보는거다~~~ 라고 하면서.... 손을 놨는데... 이놈이... 뒤러 벌러덩...-_-;; 너.. 개.. 개가 맞는것이더냐??? 저주받은 운동신경을 보아하니.... 저랑 비슷한과(?)가 맞기는 한데... 저 허숙휘를 보니... 외삼촌댁 말라뮤트가 생각나는군요... ㅡ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