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양서아 이야기

대아수목원에서~ ^^

백작마녀 2012.04.08 11:14

 

 

 

 

 

 

 

 

 

 

 

 

 

 

 

 

 

 

 

 

 

 

 

 

 

 

 

 

 

 

 

 

 

 

 

 

 

 

 

 

 

 

 

 

 

 

 

 

 

 

 

 

 

 

 

 

 

 

 

 

 

 

 

 

 

 

 

 

 

 

 

 

 

 

 

 

 

 

 

 

 

서아가 태어난지 10달(만 9개월 13일)에 접어들었습니다~ 빠르죵?!

이제 서아는 붙잡고 일어서는건.. 문제가 아니랍니다.
붙잡고 걷는것도..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이.. 걷지요~ ㅋㅋ
혼자 서서 버티기도 하고.. 이렇게 잡아주면.. 날아다닐듯 걷네요~ ㅎㅎ


날씨도 제법 따뜻해지고 대아 수목원에서 촬영한 컷이.. 생각보다 잘 나와서
엄마도 아빠도 만족~
양군님은... 제가 모자쓰고 나온게.. 불만족;; ㅋㅋㅋㅋ..
사실 잔머리가 장난아니거든요~ =_=;; 볼때마다 심각..
출산후 빠진 머리카락이 올라오는데.. 완전 심란한 상태랍니다.
그래서 모자가 필수가 됐는데... 담에 촬영할땐 쓰지말라시네요~
ㅋㅋㅋㅋ


꽃단장을 해야할라나봐요~
좀 꽃이 피면.. 집근처 수목원에 가서.. 또 촬영함 해야겠어요
그땐 서아가 혼자 걷지 않을까 .. 란 기대를 살짝 해봅니다.

아빠엄마표 성장앨범은 그럭저럭 요렇게 찍어서 만들면 될것같아요 ^^

 

 

 

 

 

 

 

'양서아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11년생 토끼띠 아가모임  (11) 2012.06.08
아빠엄마표 돌촬영  (12) 2012.05.21
셔츠로 아기 원피스  (6) 2012.05.09
대아수목원에서~ ^^  (10) 2012.04.08
러브미 쌀과자.  (8) 2012.03.21
뽀로로플레이 하우스로 결정!!  (10) 2012.03.20
한번만 잡솨봐~  (10) 2012.03.16
댓글
  • 프로필사진 도플파란 봄나들이 댕겨오셨나봐요...ㅎㅎㅎ
    근디... 모모양은 잘 지내는감요??ㅎㅎㅎ
    급 궁금해지는데요??ㅋㅋㅋ
    2012.04.08 21:45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네~ 잘지낸답니다.
    털밀고 춥다고 3일간 굶고 목놓고 울고 해서 .. 안되겠다 싶어 집안에 들여놨더니..
    서아한테 테러 당하고.. 집안이 있을곳이 못된다 싶은지.. 베란다 캣타워에서..
    완전 조용히 잘놀고 잘지내고 있답니다.. ^^;;;
    2012.04.08 23:36 신고
  • 프로필사진 黃새나리 저는 금요일 새벽에 저희집 치즈냥이한테 테러당했어요
    하악질하면서 물고 할퀴는데 왼손이랑 왼팔은 멍과 긁힌자국으로 만신창이되고
    오른손 마지막손가락 아래쪽 튀어나온 뼈쪽을 콱 물었는데 거긴 퉁퉁 붓고 열나서
    정형외과가보려구요...^^
    2012.04.09 15:46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오호..냥옹씨가 어찌그랬을까요....에효..
    냐옹이들이 낸 상처는 쉽게 잘 아물지 않던데...
    소독하셨나 모르겠네요...큰상처는 아니셨으면 합니다
    고양이한테 할퀴거나 물리면 자로 소독해야 상처가 그나마 오래 안가더라구요...
    2012.04.10 21:40 신고
  • 프로필사진 신의손길 오랜만에 들립니다. 서아님~ 어느새 미남에서 미녀로 진화를 거듭~쿨럭 :)

    어찌저리도 모녀가 붕어빵이신지~ ^^)...

    따땃하니, 나들이 하기 좋은 날들입니다~ 늘 무탈하세요.
    2012.04.13 21:30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꺅~! 잘지내시죠? ^^ 닮았다니...흐흐..
    오라비 친구님께선 웃을때 놀땐 딱 엄마얼굴
    인상쓰고 그럴땐 아빠얼굴이라네요...ㅋㅋㅋ
    서아가 우리자식임은 분명하네~~!! 했네요 ㅎㅎ
    날이 정말 하루아침에 확풀린것같아요...
    하지만 아침저녁은 쌀쌀...감기조심하세요~~~!!
    2012.04.16 15:14 신고
  • 프로필사진 신의손길 제가 보기엔 마녀님과 서아님은 데칼코마니인데,

    마녀님 1/10스케일, 마녀님 미니미...흐흐 :)
    2012.04.16 20:48 신고
  • 프로필사진 백작마녀 헛.. 제가 고슴도치 어미라..
    제 새끼가 넘후 이쁜데..제가 일케 이쁘단 말입니까~ ㅠㅠ
    ....아니아니~ 아닐꺼여요~~
    2012.04.16 23:42 신고
  • 프로필사진 신의손길 그 엄마에 그 딸이라고...미녀마녀님 맞잖슴꽈! :)

    오글거리시면, 아~! 즘마녀님으로 마무리 하는 것으로~ ^o^);; 죄송...Orz ㅎ
    2012.04.17 22:19 신고
  • 프로필사진 숭ㅇㅣ 저도 신의 손길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서아는 양군님 보단..마녀님을 닮았네요.....
    구지 따지자면 마녀님 85%에 양군님 15%정도....

    ㅎㅎㅎ 전 왜 양군님이 모자 쓰고 나오신 마녀님을 못마땅해 하신거에 심히 동감합니다
    왜 아리따우신 얼굴을 가리고 나오시는지 ㅎㅎㅎㅎ
    ㅎㅎㅎㅎ 그래도 마녀님은 모자도 잘 어울리시니 ㅍ ㅐ 스~~
    ㅎㅎㅎㅎ
    2012.04.17 04:22 신고
댓글쓰기 폼
공지사항
Total
1,320,849
Today
40
Yesterday
52
«   2018/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