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9개월 만8개월 15일..(생후 258일)
개구쟁이 남자아이 같죠? ㅋㅋ
하지만.. "딸!" 이라는거.. -ㅅ-..

제법 활동이 자유로워진 지금..
혼자 일어서서 걷지만 못하지.. 왠만한곳은 다 다니네요
이제 짚고서서 혼자.. 손때고 버티려고도 하고..
서아손잡고 한발한발 하면.. 제법
걷는 모양새도 잡혀지고 있답니다.. (^^)

아버지 말씀대로.. 이대로라면 돌되면 뛸지도 ㅡㅡ;;...
후... 그때되면 개목걸이(미아방지목걸이) 채워야 할듯하네요 ㅠㅠ


집안 구석구석 누비며.. 뭐에 하나 꽂히면 눈이 반짝이는..
요즘 제가 부엌에만 있으면.. 서아가 노는 장소랍니다~

이날..
사과포장지가 있어서 머리에 씌웠더니..
어찌나 깔깔거리면서 웃던지;; ㅋㅋㅋㅋㅋ
머리에 씌운 포장지를 버튼삼아 쿡~ 눌러주면..
아주~~~ ㅈ ㅏㅈ ㅣㄹ ㅓ 집니다!!!

한참을 그러고 놀았네요~ ㅋㅋㅋㅋ


사진은.. 빼고보니.. 폰트를 저렇게 넣고 싶더군요 (^^;;)
(아시겠지만.. 서아는 아직 매실액은 못먹는답니다~)
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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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랄라라^^ 2012.03.16 08: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속으로 깔깔거리며 사진 스크롤 내렸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ㅎㅎㅎㅎㅎㅎ
    옷을 저렇게 입히니깐 남자아이 같아 보이긴 하네요~~
    어려도, 다 큰 성인도 머리카락 짧으면 남자처럼 보이는 여자 사람 많기때문에
    서아도 좀 머리카락 길고 옷도 여자처럼 입히면 충분히 여자스러워 보일 테니
    혹시라도 걱정은 마셔요;;
    그저 저럴 땐 잘 놀고 잘 싸고 건강하면 장땡이니깐요..흐흐 ^^
    서아 사진에 입힌 마뇨님 글귀 아주 제대롭니다 ㅎㅎㅎ

    • 백작마녀 2012.03.16 22: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그리믿고있습니다~
      건 남자애옷을 입혀놔서 그런거야....그런거야...그런걸꺼야..그런걸까? 그렇겠지?...ㅠㅠ
      흐흐.... 요요 아가씨가 요즘 한시도 가만히 안있네요
      애들이 조용하면 사거치는 거라더만...
      정말 조용해서 둘러보면 강아지마냥 선을 날근잘근 씹고 계시는...
      그래도 씨익..웃을때면..같이 웃지요~~^^;;

  2. 도플파란 2012.03.16 09: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귀여워요....ㅎㅎ 모모양은 어떻게 지내요??ㅎㅎ

    • 백작마녀 2012.03.16 2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지난주말에 털밀었더니 왕삐져서 캣타워에서 나오지도 않네요
      그래서 집안으로 들여놨더니...서아의 공격으로...거실문앞에서 목놓아 울던..;
      "여긴 있을곳이 못된다~~~" 하는듯;;
      다시 문열어줬더니 캣타워에 들어가서 꼼짝도 안해요
      요즘...우울증걸린건 아닌가 싶어 걱정입니다...ㅠㅠ..

  3. 黃새나리 2012.03.16 16: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매실액이었군요...^^ 저도 매실 참 좋아하는데...
    매실사다가 설탕넣고 담가볼까 했는데 귀차니즘에...ㅋㅋㅋㅋㅋ
    매실액에 물 적당히 희석해주고 얼음띄워 마시면 참 좋아요...^^
    이번에 자동차 보험 갱신때문에 출혈이 예상되지만..
    갑자기 LA갈비가 땡겨서 월급나오면 장봐서 해먹으려구요..
    저번에는 생선이랑 버섯 두부 호박 감자같은거 사다놓고 해먹었는데
    고기가 땡기네요 갑자기..ㅋㅋㅋ
    간장에 다진마늘에 후추에 올리고당에...
    배나 키위같은건 강판 없으니 그냥 안갈아넣고 저렇게 맛있게 재워놓은다음
    구워먹고싶네요... 아...ㅠ.ㅠ

  4. 숭ㅇㅣ 2012.03.25 07: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ㅇ ㅓ 후.........
    넘 귀엽습니다......
    ㅎ ㅏ....정말 깨물어 주고 싶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5. 심연의 숲 2012.04.05 03: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뭡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그냥... 귀요미 종결자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백작마녀 2012.04.06 01: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헤헤헤헤~ *(-_ -)* 참으로 정겨운 모습이잖습니까~!!!
      요즘 혼자 가만히 서있기도 하는데... 그 뒷모습도...
      취객아저씨 못지않다죠~;;;;